새로 읽는 우리 고전총서

원행을묘 정리의궤


저자명
정조/김문식
출판사
아카넷
발행일
2020.12.31
연 번

새로 읽는 우리 고전 27

목차

    해제 정조의 육성을 통해 듣는 1795년의 특별한 행사

    계축년 1793
    화성행차를 준비하다 |1월 19일

    갑인년 1794
    화성행차의 비용을 마련하다 |7월 20일
    혜경궁의 가마를 만들다 |11월 20일
    경모궁 참배의 의례를 만들다 |12월 9일
    정리소를 설치하다 |12월 10일
    행사 경비를 충분히 마련하다 |12월 12일
    의례 절차를 논의하다 |12월 24일

    을묘년 1795년
    환조 8주갑을 맞아 작헌례를 거행하다 |1월 3일
    경모궁 의례 절차를 계속 논의하다 |1월 6일
    반차도 작성을 명하다 |1월 10일
    경모궁 의례 절차의 절목을 만들다 |1월 15일
    사도세자와 혜경궁에게 존호를 올리다 |1월 17일
    정순왕후와 혜경궁, 왕비가 처음 경모궁을 방문하다 |1월 21일
    한강에 배다리 설치를 명하다 |1월 28일
    정조, 화성행차의 구체적인 일정을 보고받다 |2월 1일
    함흥본궁의 제사를 직접 지내듯이 |2월 10일
    춤추는 무용수를 추가로 선발하다 |2월 12일
    을묘년을 기념하여 창덕궁에서 회방연을 열다 |2월 14일
    곡식은 모두 국왕이 내려주는 돈으로 충당하라 |2월 15일
    화성행차 날짜를 회방 행사 이후로 잡은 이유 |2월 16일
    환조 탄생 480주년 제사를 마치다 |2월 17일
    반차에 참여하는 내빈의 옷값과 노잣돈을 받지 않다 |2월 19일
    사민에게 쌀을 하사하다 |2월 20일
    8일간 20끼니의 식사 비용을 요청하다 |2월 24일
    새로 만든 가마의 시승식을 거행하다 |2월 25일
    호조참판 조윤형이 편액을 맡다 |2월 27일
    정조, 삭망제를 직접 지내다 |2월 28일
    화성행차의 구체적인 순서를 지시하다 |윤2월 1일
    사마방목(司馬榜目)을 배포하다 |윤2월 4일
    화성 향교에 고유제를 올리다 |윤2월 5일
    방방례를 거행하다 |윤2월 6일
    화성행차를 시작하다 |윤2월 9일
    화성행궁에 도착하다 |윤2월 10일
    문과와 무과 시험을 거행하다 |윤2월 11일
    혜경궁과 함께 현륭원을 참배하다 |윤2월 12일
    혜경궁의 회갑 잔치를 올리고 장수를 기원하다 |윤2월 13일
    사민과 기민에게 쌀과 죽을 제공하다 |윤2월 14일
    귀경길에 고을의 폐단과 백성들의 고충을 묻다|윤2월 15일
    시흥 백성의 환곡을 탕감, 부역과 요역을 감면하다 |윤2월 16일
    화성행차를 마무리하다 |윤2월 17일
    화성행차를 증명할 의궤 편찬을 명하다 |윤2월 19일
    환조와 의혜왕후의 위판을 영흥본궁에 모시다 |윤2월 20일
    정리의궤청을 주자소에 설치하다 |윤2월 27일
    을묘정리곡으로 백성들의 배고픔을 덜다 |윤2월 28일
    정리의궤 편찬을 직접 독려하다 |3월 5일 208
    세심대에 올라 10년 후 화성행차를 다짐하다 |3월 7일
    영흥본궁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지휘하다 |4월 2일
    영흥본궁 제사의 부대 행사를 지시하다 |4월 6일
    영흥본궁의 행사를 경모궁과 연계하다 |4월 12일
    어필로 영괴대(靈槐臺) 비문 세 글자를 쓰다 |4월 18일
    경모궁에 머물던 정조의 의미심장한 발언 |4월 25일
    제향대제를 거행하다 |4월 26일
    왕실의 경사는 백성들과 그 기쁨을 함께 누려야 |4월 30일
    정리의궤 편찬을 마무리하다 |5월 1일
    함흥본궁과 영흥본궁의 행사를 마무리하다 |5월 5일
    혜경궁의 회갑 잔치를 요청하는 대신들 |6월 1일
    혜경궁의 회갑 잔치를 허락받다 |6월 6일
    혜경궁의 회갑 잔치를 명하다 |6월 7일
    혜경궁의 회갑 잔치에 서울의 기민에게 쌀을 나누다 |6월 15일
    연희당의 뜰에 보계를 설치하다 |6월 16일
    남산을 바라보고 ‘천세, 천세, 천천세’를 외치다 |6월 18일
    정리의궤 인쇄를 시작하다 |8월 15일
    신하들과 주고받은 시를 책으로 펴내다 |9월 15일
    사도세자의 행적 관련 인물들에게 표창하다 |9월 19일
    온양행궁에 영괴대비를 세우다 |10월 24일
    영괴대비의 탁본을 받다 |10월 27일
    정리곡의 폐단과 부작용에 실망하다 |12월 9일
    51일 동안 한 번도 거르지 않고 경모궁을 방문하다 |12월 15일

    병진년 1796
    사도세자의 온양행차를 수행한 신하들을 조사하다 |1월 28일
    사도세자의 온양행차를 수행한 신하들의 자급을 올려주다 |2월 2일
    사도세자의 온양행차를 수행한 군인들에게 쌀과 어물을 제공하다 |3월 15일
    사도세자와 인연이 있는 모든 사람들을 찾아 포상하다 |3월 26일

    정사년 1797
    사도세자와 인연이 있는 사람들을 추가로 조사하다 |2월 10일
    정리의궤를 배포하다 |3월 24일

    정리소와 의궤청 소속의 관리 명단

    원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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