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 연구총서

한국어의 재구조화 1


저자명
임홍빈
출판사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발행일
2018
연 번

연구총서 42-1

목차

    머리말

    1. 서론
    1.1. 연구의 목적
    1.2. 연구의 필요성과 방법
    1.3. 논의의 구성

    2. 초창기 재구조화 논의에 대한 검토
    2.1. 도입
    2.2. 관용구 뭉치와 재구조화
    2.2.1. 관용구 뭉치와 피동
    2.2.2. Radford(1981)의 재구조화
    2.2.3. 관용구 뭉치와 WH-이동
    2.2.4. 관용구 뭉치와 어휘적 통합성
    2.2.5. 느슨한 어휘적 통합성과 역재구조화
    2.3. 연어 구성과 재구조화
    2.3.1. WH-이동과 재구조화
    2.3.2. 재구조화와 역재구조화
    2.4. 마무리

    3. 재구조화에 대한 변형적 접근 비판
    3.1. 도입
    3.2. Rizzi(1982)의 재구조화와 단일 동사 복합체의 문제
    3.2.1. Rizzi(1982)의 재구조화
    3.2.1.1. 도입
    3.2.1.2. 재구조화 동사와 단일 동사 복합체
    3.2.1.3. 재구조화와 접어 상승
    3.2.1.4. 접어 상승과 성분성의 문제
    3.2.1.5. 아주 작은 마무리
    3.2.2. Choe(1988)의 Rizzi(1982) 비판
    3.2.2.1. 도입
    3.2.2.2. 보편적 원리의 문제
    3.2.2.3. 통사적 동사와 어휘적 통합성의 문제
    3.2.2.4. 재구조화와 결속 이론
    3.2.3. Rizzi(1982)에 대한 부가적 비판
    3.2.3.1. 도입
    3.2.3.2. 어휘적 통합성에 대한 부가적 비판
    3.2.3.3. 아주 작은 마무리
    3.2.4. 작은 마무리
    3.3. Burzio(1986)의 재구조화와 VP-이동
    3.3.1. 도입
    3.3.2. Burzio(1986)의 재구조화
    3.3.2.1. 문제의 현상
    3.3.2.2. VP-이동의 성격
    3.3.2.3. VP-이동의 증거
    3.3.3. Burzio(1986)의 재구조화에 대한 비판
    3.3.3.1. 도입
    3.3.3.2. VP-이동의 동기 결여
    3.3.3.3. VP-이동과 임의적 구조와 범주 문제
    3.3.3.4. 논항 정보와 투영 원리의 문제
    3.3.3.5. VP-이동의 무위 적용 문제
    3.3.3.6. VP-이동과 WH-요소
    3.3.4. 작은 마무리
    3.4. Choe(1988)의 범주 의존성과 재구조화
    3.4.1. 도입
    3.4.2. Choe(1988)의 핵에서-핵으로와 재구조화
    3.4.2.1. 약의미 서술어와 범주 의존성
    3.4.2.2. 재구조화와 범주 의존성 삼투
    3.4.2.3. 로맨스어의 사동 구성과 재구조화
    3.4.3. Choe(1988)에 대한 비판
    3.4.3.1. 도입
    3.4.3.2. Rizzi(1982)의 재구조화와의 차이 문제
    3.4.3.3. 재구조화와 변형의 문제
    3.4.3.4. 삼투(Percolation)의 문제
    3.4.3.5. 재구조화 복합어의 성격 문제
    3.4.3.6. 사동 구성과 재구조화 동사 구성의 변별 문제
    3.4.3.7 재구조화와 장벽의 문제
    3.4.4. 작은 마무리
    3.5. 마무리

    4. 재구조화에 대한 기저적 접근 비판
    4.1. 도입
    4.2. Zubizarreta(1982)의 평행 구조적 접근
    4.2.1. Zubizarreta(1982)의 논리적 함의와 가상 구조
    4.2.2. Zubizarreta(1982)의 평행 구조 분석
    4.2.2.1. 문제의 현상
    4.2.2.2. Zubizarreta(1982)의 Strozer(1976) 비판
    4.2.2.3. Zubizarreta(1982)의 제안
    4.2.3. Zubizarreta(1982)에 대한 비판
    4.2.3.1. 양태의 수식 범위와 가상 구조 비판
    4.2.3.2. 평행 구조의 문제점
    4.2.4. 작은 마무리
    4.3. Manzini(1983)의 재구조화 어휘 항목
    4.3.1. 도입
    4.3.2. 도출과 재구조화 구표지
    4.3.2. Manzini(1983)에 대한 비판
    4.3.3. 작은 마무리
    4.4. Picallo(1985,1987)의 조동사 부가어 구조
    4.4.1. 도입
    4.4.2. Picallo(1985,1987)의 비재구조화 구조
    4.4.3. Choe(1988)의 Picallo(1985,1987)에 대한 비판
    4.4.4. Picallo(1985,1987)에 대한 부가적 비판
    4.4.5. 작은 마무리
    4.5. Cinque(2004,2006)의 기능 구조와 비재구조화
    4.5.1. 도입
    4.5.2. Cinque(2004,2006)의 재구조화 동사와 기능 구조
    4.5.3. Cinque(2004)에 대한 비판
    4.5.3.1. 기능핵의 과다 설정에 대한 비판
    4.5.3.2. 기능핵의 효용성에 대한 비판
    4.5.3.3. 어휘적 속성을 결여한 기능핵에 대한 비판
    4.5.3.4. 기능핵 설정의 비일관성에 대한 비판
    4.5.3.5. 단일절과 기능핵 뒤의 WH-요소 등에 대한 비판
    4.5.3.6. 주어-동사 일치와 기능핵에 대한 비판
    4.5.3.7. 부사 중출과 단일절 가설에 대한 비판
    4.5.3.8. 기능핵의 고정적 순서에 기초한 단일절 가설 비판
    4.5.4. 작은 마무리
    4.6. 마무리

    5. 가상 구조에 의한 재구조화의 원리
    5.1. 도입
    5.2. 연어 구성과 재구조화
    5.2.1. 연어적 단위와 단일 동사의 차이
    5.2.2. 재구조화 범주
    5.2.3. WH-이동과 투명 동사 및 가상 구조
    5.2.4. 작은 마무리
    5.3. 로맨스어의 재구조화 동사 구성과 재구조화
    5.3.1. 도입
    5.3.2. 로맨스어의 재구조화 관련 동사 및 관련 현상
    5.3.3. 로맨스어의 재구조화 논의들이 소홀히 한 것
    5.3.4. 로맨스어의 재구조화와 가상 구조
    5.3.5. Rizzi(1982) 및 Cinque(2004)의 문제와 가상 구조
    5.3.6. 작은 마무리
    5.4. 마무리

    6. 생성의 패러다임과 그 결함
    6.1. 도입
    6.2. ‘생성’의 근원적 결함
    6.2.1. 목적 없는 도출과 ‘미리 보기’
    6.2.2. ‘배번 집합’과 ‘미리 보기’
    6.2.3. ‘선택’ 및 ‘병합’과 ‘미리 보기’
    6.3. 어휘적 정보의 경시
    6.3.1. 어휘 항목의 분해와 파괴
    6.3.2. 근거 없는 어휘적 실체의 상정
    6.3.3. 어휘부 정보에 대한 몰이해
    6.4. 논항 설정의 결함
    6.4.1. 주어 논항 파악의 실패
    6.4.2. 단일 보충어 가설의 허구
    6.4.3. 보충어에 대한 다양성 파악의 실패
    6.5. 격 설정의 결함
    6.5.1. 격 여과의 결함
    6.5.2. 구조격 설정의 결함
    6.5.3. 격 배당과 DP 가설
    6.6. 범주와 층위 설정의 결함
    6.6.1. 엑스-바 이론의 층위와 지정어
    6.6.2. DP(결정사구) 범주 설정의 결함
    6.6.3. 층위의 문제
    6.7. 마무리

    7. 가변 중간 투사론의 작용과 이점
    7.1. 도입
    7.2. 통사 구조 분석 방법론
    7.2.1. 격 어휘론자 가설과 가변 중간 투사론
    7.2.2. 가변 중간 투사론의 이점
    7.3. 마무리

    8. 서술어와 어미구의 재구조화
    8.1. 도입
    8.2. 통사 분석과 기능적 해석 범주
    8.2.1. 도입
    8.2.2. 정밀 통사 분석과 재구조화
    8.2.3. 작은 마무리
    8.3. 서술어 구성과 재구조화
    8.3.1. 도입
    8.3.2. 재구조화에 의한 서술어
    8.3.2. 어미 구조체와 동사-인상의 문제
    8.3.3. 어미 구조체와 재구조화
    8.3.4. 작은 마무리
    8.4. 활용과 재구조화
    8.4.1. 도입
    8.4.2. 활용의 개념과 그 기술
    8.4.2.1. 활용과 통사적 구조의 형태적 구조화
    8.4.2.2. 학교문법의 활용에 대한 기술
    8.4.2.3. 최현배(1930,1959)에서의 활용과 도움줄기
    8.4.3. 활용 체계와 선어말 어미의 분석
    8.4.3.1. 수직적 체계와 수평적 체계
    8.4.3.2. 기본 활용 체계
    8.4.3.3. 과거 시제 활용 체계
    8.4.3.4. 미래 시제 활용 체계
    8.4.3.5. 주체 존대 활용 체계
    8.4.3.6. 화자 겸양 활용 체계
    8.4.3.7. 현재 시제 활용 체계와 선어말 어미 ‘-느-’
    8.4.3.8. 선어말 어미 ‘-더-’ 활용 체계의 검토
    8.4.3.9. 선어말 어미 ‘-거-’와 활용 체계
    8.4.3.9.1. ‘-거-’의 분포
    8.4.3.9.2. 주시경(1910)의 품사와 ‘잇기’
    8.4.3.9.3. 마에마[前間](1924)의 ‘완료’
    8.4.3.9.4. 최현배(1937)의 ‘-거-’계 어미
    8.4.3.9.5. 양주동(1942,1947)의 ‘현재 시상 조동사’
    8.4.3.9.6. 고노[河野](1950)의 ‘강조 어간’
    8.4.3.9.7. 이숭녕(1961)의 가상․조건
    8.4.3.9.8. 허웅 외(1962) 및 허웅(1975)의 강의 및 강조․영탄법
    8.4.3.9.9. 유창돈(1963,1964)의 강세․강조
    8.4.3.9.10. 최태영(1965)의 가상․조건
    8.4.3.9.11. 나진석(1971)의 ‘끝남상’과 ‘확인 도움줄기’
    8.4.3.9.12. 고영근(1980,1981)의 ‘비타동사-타동사 가설’과 확인법
    8.4.3.9.12.1. ‘비타동사-타동사 가설’과 과도한 예외
    8.4.3.9.12.2. ‘-거-’와 고영근(1965,1981)에서의 확인법
    8.4.3.10. ‘-거-’의 형태소 분석
    8.4.3.10.1. ‘-거-’의 분리 가능성
    8.4.3.10.2. 고영근(1981)의 형태소 분석 원리
    8.4.3.10.3. 형태소 분석의 원리와 ‘-거-’
    8.4.3.10.3.1. 형태소 분석의 원리적인 출발점
    8.4.3.10.3.2. ‘-거지라’ 등의 ‘-거-’
    8.4.3.10.3.3. ‘-거’와 ‘-거-’
    8.4.3.10.3.4. ‘-건’ 등과 유일 형태소
    8.4.3.10.4. 현대의 ‘-거-’와 중세의 ‘-거-’
    8.4.3.10.5. ‘-거-’와 대상성의 의미 특성
    8.4.3.10.6. ‘-거-’와 재구조화된 선어말 어미 ‘-아/어/야-’
    8.4.3.10.7. ‘-거-’의 대상성 및 정태성과 완료성
    8.4.3.11. 작은 마무리
    8.4.4. 선어말 어미와 재구조화
    8.4.4.1. 도입
    8.4.4.1.1. 원리적인 형태소 분석과 재구조화
    8.4.4.1.2. 중세어 아주높임 형태소 ‘--’
    8.4.4.1.3. 중세어 예사낮춤의 ‘-닛가’와 예사높임의 ‘-ㅤㄴㅚㅇ다’
    8.4.4.1.4. 현대어 ‘-ㅂ니다/습니다’와 아주높임
    8.4.4.1.5. 현대어의 예사낮춤 ‘-네, -데, -세’와 재구조화
    8.4.4.2. ‘주어진 것’과 선어말 어미 ‘-니-’의 재구조화
    8.4.4.3. 현재 시제 형태와 재구조화
    8.4.4.4. 과거 시제 형태와 재구조화
    8.4.4.5. 미래 시제 형태와 재구조화
    8.4.4.5.1. 동명사 어미 ‘-ㄹ’과 미래 시제 형태 ‘-리-’
    8.4.4.5.2. 미래 시제 형태 ‘-겠-’과 재구조화
    8.4.4.5.2.1. ‘-겠-’ 기능의 다양성
    8.4.4.5.2.2. ‘-겠-’의 발달과 재구조화
    8.4.4.5.3. ‘-려고 하-’ 및 ‘-고자 하-’와 관련된 재구조화
    8.4.4.5.4. 기타의 미래 시제 표시와 재구조화
    8.4.4.6. 양태 표현의 재구조화된 선어말 어미
    8.4.4.7. 작은 마무리
    8.4.5. 어말 어미와 재구조화
    8.4.5.1. 도입
    8.4.5.2. ‘-느-’계 어말 어미의 재구조화
    8.4.5.3. ‘-더-’계 어말 어미의 재구조화
    8.4.5.4. ‘-거-’계 특수 어미의 재구조화
    8.4.5.5. ‘-ㄴ’계 어말 어미의 재구조화
    8.4.5.6. ‘-ㄹ’계 어말 어미의 재구조화
    8.4.5.7. ‘-다’계 어미의 재구조화
    8.4.5.7.1. 축약형 어미와 재구조화
    8.4.5.7.2. 전달 대동사 ‘하-’
    8.4.5.7.3. 축약형과 가상 동사 ‘*해-’
    8.4.5.7.4. ‘-다나’ 등과 그 재구조화
    8.4.5.7.5. ‘-다네’ 등과 그 재구조화
    8.4.5.7.6. ‘-다느니’ 등과 그 재구조화
    8.4.5.7.7. ‘-다니’ 등과 그 재구조화
    8.4.5.7.8. ‘-다니까’ 등과 그 재구조화
    8.4.5.7.9. ‘-다지’ 등과 그 재구조화
    8.4.5.7.10. ‘-단다’ 등과 그 재구조화
    8.4.5.8. 중간 마무리
    8.4.5.9. ‘-아/어’계 어미의 재구조화
    8.4.5.9.1. ‘-어서, -어도 -어야’의 동질성과 이질성
    8.4.5.9.2. ‘-어서’와 관련된 문제
    8.4.5.9.2.1. ‘-어’와 ‘-어서’의 단일 형태소적 접근
    8.4.5.9.2.2. ‘-어서’에 대한 분리적 접근
    8.4.5.9.2.3. ‘-어서’의 분리와 재구조화
    8.4.5.9.2.4. ‘-어서’와 ‘-니까’의 의미와 문법
    8.4.5.9.2.4.1. 도입
    8.4.5.9.2.4.2. ‘-어서’와 ‘-니까’에 대한 기존의 논의
    8.4.5.9.2.4.3. ‘-어서’와 ‘-니까’의 의미 차이와 통사 구조
    8.4.5.9.2.4.4. 아주 작은 마무리
    8.4.5.9.3. 연결 어미 ‘-어’와 ‘-어도’
    8.4.5.9.3.1. 최현배(1937/1959)의 ‘-어도’
    8.4.5.9.3.2. 허웅(1975)의 ‘-어도’
    8.4.5.9.3.3. ‘-어도’의 분석과 재구조화
    8.4.5.9.3.4. 아주 작은 마무리
    8.4.5.9.4. 연결 어미 ‘-어’와 ‘-어야’
    8.4.5.9.4.1. ‘-어야’에 대한 두 가지 접근
    8.4.5.9.4.2. ‘-어야’에 대한 기존의 논의
    8.4.5.9.4.3. ‘-어야’의 형태소 분석
    8.4.5.9.4.4. ‘-어야’의 의미 분석과 재구조화
    8.4.5.9.4.5. 아주 작은 마무리
    8.5. 마무리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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