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

04대사례의궤

학술지

규장각

학술지 『奎章閣』 은 1976년에 제1집이 발간된 이래, 2020년 5월 현재 55집까지 간행되었다. 자료 발굴 및 소개, 자료 정리·분류 등에 관한 문헌학적 작업 결과, 자료에 관한 심층적인 해제 형식의 글을 중점적으로 수록한다. 필요할 경우 자료의 원문까지 함께 게재할 수 있으며, 기타 규장각 소장 자료를 분석 대상으로 한 연구 논문도 게재할 수 있다. 1년에 2회(6월, 12월) 간행되고 있으며, 각각 투고 원고의 마감일은 4월 30일, 10월 31일이다.

규장각 원문자료 규장각 JAMS 홈페이지

원고투고 및 문의

담당
남윤혜 편집주무
전화
(02) 880-4037
전자우편
unescovic@snu.ac.kr
  • 투고안내
  • 논문작성지침
  • 간행규정
  • 편집규정
  • 연구윤리규정
  • 편집위원명단
  • 투고대상

    투고할 수 있는 원고의 종류에는 연구논문, 자료 및 연구동향 소개, 書評 등이 포함된다. 규장각 소장자료에 대한 解題와 영인자료도 게재될 수 있다.


  • 투고 요령
    1. 제출하는 원고는 완성된 것이어야 한다.
    2. 원고는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온라인논문투고심사시스템(JAMS)를 통해 제출한다. (접수: kyujanggak.jams.or.kr)

  • 원고작성 요령
    1. 원고 분량은 200자 원고지 120매 내외를 원칙으로 한다.
    2. 원고는 한글 97 이상의 프로그램 또는 통용 가능한 워드프로그램으로 작성한다.
    3. 원고작성은 국․한문 혼용을 원칙으로 하고, 본문에 인용되는 자료는 번역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4. 각주․참고문헌․기타 자료 인용과 표 작성을 비롯한 자세한 원고작성 요령은 『奎章閣』 원고 작성 지침을 참조한다.

  • 원고채택 및 영문초록 작성
    1. 매호 간행 2개월 전에 도착한 원고에 한하여 소정의 심사 절차(편집규정 참조)를 거친 뒤 게재여부를 본인에게 통보한다.
    2. 게재가 결정된 논문의 경우, 필자는 국문 초록과 180단어 이내의 영문 초록, 5개 이상의 국․영문 핵심어, 참고문헌 목록을 제출해야 한다.

  • 기타
    1. 게재된 원고에 대해서는 『奎章閣』 해당호 2부와 별쇄 20부를 필자에게 증정한다.
    2. 문의 및 연락처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奎章閣』 편집위원회 151-742
      전화 : (02) 880-4037 전자우편 : unescovic@snu.ac.kr

  • 본문의 체제
    1. 1)본문은 국․한문을 혼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 2)장, 절, 항의 표기는 아라비아 숫자를 사용하여, 장은 1, 절은 1), 항은 (1)로 표기한다.
    3. 3)인명에서 존칭은 생략한다.

  • 인용문
    1. 1)본문에 인용되는 자료는 한글로 번역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원문이 필요한 경우에는 각주로 처리한다.
    2. 2)인용문의 전거는 각주에서 밝힌다.
    3. 3)표의 경우에는 반드시 표의 번호와 제목을 달고, 그 전거를 표 아래에 밝힌다.

  • 각주(논문 인용 방법)
    1. 1)저서나 논문을 인용할 경우, 다음과 같은 순서로 기재한다.
      저서의 경우: 저자명, 간행연도 저서명, 출판사명, 인용면수.
      논문의 경우: 필자명, 게재연도 논문제목, 게재지명과 권호수, 인용면수.
      저서명, 논문제목 등은 반드시 원래의 제명(제목) 그대로 기재한다.
    2. 2)저서명과 게재지명은『』로 표시하고, 논문 제목은「」로 표시한다. 구미 문헌의 경우 저서명과 게재지명은 이탤릭체로 표기하고, 논문제목은 큰따옴표 (“ ”)로 표시한다.
    3. 3)면수는 마지막 서지 사항 뒤에 쉼표를 찍고 이어서 쓰되, 여러 면을 인용할 경우에는 시작하는 면수와 끝나는 면수 사이에 줄표(-)를 쓴다. 면수 뒤에는 마침표를 찍는다.

      보기 :許均, 1994 『洪吉童硏』, 한국출판사, 43-45면.
      許均, 1994 「洪吉童의 생애와 사상」 『韓國文化』11, 43-45면.
      R. Tylor, 1993 “The Korean Science,” Seoul Journal 10, p.10.
      (국어학의 경우)
      허균(1989:35) 참조.

    4. 4)재수록·재인용의 경우에는 ( )안에 넣는다.

      보기 :許均, 1994 「洪吉童의 생애와 사상」 『韓國文化』10(『洪吉童硏究』, 한국출판사, 22면에 재수록).
      R. Tylor, 1993 “The Korean Science”, World science and civilization Vol.
      2. pp. 19-20(김영한, 1997 『미래의 과학』, 과학출판사, 35면에서 재인용).

    5. 5)편저나 번역서의 경우에는 ( )에서 처리한다

      보기 :박지원, 1994 「閔翁의 생애와 사상」 『韓國의 인물』(金萬重 편), 한국출판사, 32-43면.
      로버트 테일러(김영한 옮김), 1997 『韓國의 과학(상)』, 과학출판사, 235면.

    6. 6)여러 개의 논문을 인용할 경우에는 행을 바꾸지 않고 ;을 이용하여 구분한다.

      보기 :許均, 1994 「洪吉童의 생애와 사상」, 『韓國文化』 10; 1997 「洪吉童과 율도국 건설」, 『洪吉童硏究』, 한국출판사.

    7. 7)바로 앞의 주에서 인용한 것을 다시 인용할 때 국문의 경우 ‘위의 논문(책)’으로 표기하고, 영문의 경우에는 Ibid.로 표기한다.

      보기 :위의 논문, 102면.
      Ibid., p.205.

    8. 8)앞에서 인용한 논문 등을 다시 인용할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한다.

      보기 :국문의 경우: 홍길동, 앞의 논문(책), 203면.
      영문의 경우: R. Tylor, op.cit., p.205.

    9. 9)논문 등에 부제가 있을 경우에는 제목 뒤에 : 또는 -를 쓰고 부제를 적어준다.

      보기 :許均, 1994 「洪吉童의 사상: 유토피아 건설사상을 중심으로」, 『韓國文化』 10, 23-25면.


  • 각주(사료인용방법)
    1. 1)출전이나 전거를 밝힐 경우에는 원제목대로 한다. 영인본 인용시에는 최초 인용시 영인처를 밝혀둔다.

      보기 :元曉, 『金剛三昧經論』 권4, (한국문화사 영인본 102면).

    2. 2)실록 등 원자료의 편차와 기사항목을 밝히고 수록된 글은 그 제목을 제시한다. 자료명은 『』으로, 원전 안의 기사인 경우에는 「」으로 표시한다.

      보기 :『高麗史』 권84, 刑法1 公式 相避
      『太宗實錄』 권10, 태종 2년 5월 辛亥.
      『栗谷集』 권8, 「萬言封事」

    3. 3)원사료를 함께 밝힐 경우에는 인용문은 띄어쓰기를 하고 “ ”로 묶어준다.

      보기 :『고려사』 권77, 百官2 西班 左右衛 割註 “中郞將以下 皆有攝 並各品之從”

    4. 4)번역본을 이용하였을 경우에는 반드시 번역본임을 밝힌다.

      보기 :다산연구회, 『역주 목민심서5』, 190면.

    5. 5)자료집의 경우에는 편자, 발간년도, 서명, 자료제목, 면수의 순으로 한다.

      보기 :한국정신문화연구원편, 1984 『古文書集成』 1, 「分財記」 221면.


  • 초록
    1. 모든 투고 원고는 국문초록과 영문초록을 작성하여야 한다.
    2. 국문초록은 200자 원고지 6매 내외, 영문초록은 180단어 내외로 작성하며, 핵심어(Key Words)는 5개 이상으로 한다.
    3. 심사를 통과하여 게재가 확정된 논문의 국문 및 영문초록에 대해서는 편집위원회에서 검토하여 부족한 부분에 대한 수정을 요구할 수 있다.

  • 기타
    1. 원고를 투고할 때에는 원고 말미에 반드시 영문제목과 필자 성명의 로마자표기를 기입하여 제출한다.
    2. 필자의 소속, 직위 등도 제출 원고의 말미에 기입한다.

2006.04.01. 제정
2008.12.05. 개정
2010.05.01. 개정


  • 제1조 (목적)
    (목적) 이 규정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규정 제2조 2항 및 부칙 3항에 따라 본 연구원에서 간행하는 학술지인 『奎章閣』의 간행에 관한 사항을 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제2조 (간행 회수)
    『奎章閣』은 매년 6월 30일, 12월 31일 총 2회 간행한다.

  • 제3조 (게재 논문의 내용과 종류)
    1. 자료학, 내용서지학에 관련된 내용을 주된 대상으로 하며 자료 발굴 및 소개, 자료 정리, 분류 등에 관한 문헌학적 작업 결과, 자료에 관한 심층적인 해제 등의 글을 싣는다. 필요할 경우 자료 원문을 복사해서 실을 수 있다.
    2. 게재 논문의 종류에는 ①항과 관련된 연구논문, 자료 및 연구동향 소개, 書評 등이 포함된다. 기타 연구원의 학술활동에 부합하는 글도 게재할 수 있다.
    3. [본조개정 2012.06.08.]

  • 제4조 (논문 투고)
    1. 『奎章閣』 간행 2개월 이전에 투고된 원고에 한하여 심사를 시행하고, 간행일 1개월 이전까지 심사가 완료된 원고만 해당 학술지에 게재한다.
    2. 공동 필자일 경우, 제1필자와 구분해서 표기해야 한다.

  • 제5조 (편집위원회 구성 및 기능)
    1. 『奎章閣』의 편집과 투고 논문 심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하기 위하여 편집위원회를 둔다.
    2. 편집인은 『奎章閣』 편집을 총괄한다. 편집인은 연구원장이 임명하며, 그 임기는 4년으로 한다. 부편집인은 연구원장이 임명한다.
    3. 편집위원회는 연구원장이 편집인의 추천을 받아 임명하며, 그 임기는 3년으로 하고 자격은 박사학위 소지 이상의 전문연구자로 한다.
    4. 편집위원회는 편집인이 소집하며 재적위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5. 편집위원회는 연 2회 이상 개최하며, 투고 논문 심사 및 게재에 관한 사항과 기타 『奎章閣』 편집에 관한 주요사항을 의결한다.
    6. 필요한 경우 간사를 둘 수 있다.

  • 제6조 (논문심사)
    1. 심사에서 통과된 논문에 한해 『奎章閣』에 게재함을 원칙으로 한다. 기타 심사에 관한 사항은 별도의 편집규정을 따른다.

  • 제7조 (지적 소유권)
    1. 『奎章閣』 게재 논문에 대한 지적 소유권은 연구원에 귀속된다. 단, 필자의 사용권은 허락한다.

  • 제8조 (부칙)
    본 규정은 2010년 5월 1일부터 시행한다.

2006.04.01. 제정
2009.07.01. 개정
2011.04.01. 개정
2017.07.01. 개정
2019.12.20. 개정


  • 제1조
    이 규정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이하 연구원이라고 약함)의 학술지인 『奎章閣』의 편집과 투고 논문 심사에 관한 사항을 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제2조 투고 논문은 다음의 심사 과정을 거쳐 게재여부를 결정한다.
    1. 분야, 분량, 형식 등의 적합성 여부 검토.
    2. 내용의 학문성을 종합하여 게재 여부 평가.

  • 제3조 편집위원회는 심사와 관련하여 다음의 사항을 심의 결정한다.
    1. 투고 논문에 대한 심사.
    2. 심사를 맡을 심사위원의 선정.
    3. 심사를 거친 논문에 대한 최종 판정.

  • 제4조 편집위원회를 통과한 논문은 심사위원을 별도로 위촉하여 심사를 받는다.
    1. 심사위원진은 편집위원회에서 위촉한 해당 분야의 전문연구자 3명 이상으로 구성한다.
    2. 3인의 심사위원을 선정할 때, 투고자와 동일 기관에 소속된 자는 심사위원에서 배제한다.
    3. 편집위원이 투고한 경우에는 심사위원 선정을 외부 관련 학회에 의뢰하여 심사를 진행한다.
    4. 심사 과정과 결과는 공개하지 않는다.
    5. 심사위원에게는 소정의 심사료를 지급할 수 있다.

  • 제5조 심사위원은 다음 절차에 따라 심사한다.
    (1) 절차
    1. 심사위원은 논문의 학문성을 객관적으로 심사하여, ‘게재’(A), ‘수정 후 게재’(B), ‘수정 후 재심사’(C), ‘게재 불가’(D)의 4등급으로 판정하고 그 결과를 소정양식에 기재한다.
    2. ‘게재불가’(D)의 판정을 내렸을 경우, 심사위원은 그 이유를 명시하여야 한다.
    3. 심사위원은 2주 이내에 심사결과를 편집위원회에 통보하여야 한다.

    (2) 평가기준
    1. 논지의 명료성과 논리성
    2. 내용의 충실성과 독창성
    3. 학계 기여도
    4. 형식의 적절성 및 표현의 정확성
    5. ‘원고작성지침’의 준수 여부

    (3) 재심사
    1. ‘수정후 재심사’(C) 판정을 받은 논문에 대하여 투고자가 원할 경우 재심사를 진행할 수 있다.
    2. 재심사는 1회로 한정한다.
    3. 3개월 내에 재심사 논문이 투고되지 않았을 경우 심의를 거쳐 ‘게재불가’(D)로 결정한다.

  • 제6조 편집위원회는 심사위원의 심사결과를 종합하여 다음과 같이 판정 처리한다.
    1. A·A·A / A·A·B : 게재
    2. A·A·C / A·B·B / A·B·C / B·B·B / B·B·C : 수정 후 게재
    3. A·A·D / A·B·D / A·C·C / A·C·D / A·D·D
      B·B·D / B·C·C / B·C·D / C·C·C / C·C·D : 수정 후 재심사
    4. B·D·D / C·D·D / D·D·D : 게재불가

  • 제7조 심사결과는 다음과 같이 통보한다.
    1. 편집위원회는 논문 투고자에게 논문 게재의 可否를 통보한다.
    2. 편집위원회의 수정 및 보완 요구가 있을 경우, 논문 투고자는 이를 존중해야 한다. 이에 따르지 않을 경우 편집위원회는 기존의 게재 결정을 취소할 수 있다.

  • 제8조 편집위원회는 논문의 필자 정보(소속과 직위)를 확인하고 관리한다.
    1. 게재 논문에 필자의 소속과 직위를 정확하게 기재하며, 논문 필자가 현재 소속이 없는 미성년자의 경우 최종 소속, 직위, 재학년도를 제출받아 별도로 관리한다.
    2. 교육부장관 또는 전문기관의 장으로부터 필자 정보 관련 자료를 요청받을 경우 적극 협조한다.

  • 제9조 이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관례에 따른다.

  • 제10조 본 규정은 2019년 12월 20일부터 개정 시행한다.

2007.07.01. 제정
2010.06.12. 개정
2019.11.01. 개정


  • 제1장 총칙

    제1조(명칭)
    이 규정은 ‘『규장각』 연구윤리 규정’이라 한다.

    제2조(목적)
    이 규정은 『규장각』 간행규정 및 편집규정에 따른 연구윤리 등에 관한 세부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3조(기능)
    이 규정은 연구자의 창의적인 학술활동을 보호하고, 표절 및 중복게재 등 부정한 방법의 연구를 제재하는 기능을 가진다.

    제4조(연구윤리위원회)
    ① 연구윤리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상설위원회로 설치하여 운영한다.
    ② 위원회는 1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하고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부원장, 『규장각』 편집위원장, 『규장각』 편집부위원장을 당연직 위원으로 하며, 그 밖의 위원은 규장각한국학연구원장(이하 연구원장)이 임명하되 그 임기는 2년으로 한다.
    ③ 연구윤리위원장(이하 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호선하고,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속이 아닌 외부 인사를 2명 이상 위원으로 위촉한다.
    ④ 위원장은 연구윤리 위반 여부를 심의할 때 해당 분야 전문연구자 약간 명을 추가로 한시직 위원으로 추천하여 연구원장이 위촉할 수 있다.
    ⑤ 해당 논문의 게재자 혹은 투고자와 동일 기관에 소속된 전문연구자는 한시직 위원이 될 수 없다.


  • 제2장 논문의 신규성 및 작성원칙

    제5조(논문의 신규성 및 중복게재)
    ① 투고되는 논문은 다른 학술지와 저서 등에 게재되지 않은 새 원고이어야 한다. 단, 기존 논문을 확대 발전시킨 것은 그 사실을 명기하여야 한다.
    ② 이미 타 학술지에 게재된 자신의 연구 내용을 첨삭 없이 처음 발표하는 것처럼 표현하는 것은 ‘중복게재’로 간주한다.

    제6조(표절)
    타인의 연구결과를 본문이나 주 등에 명시하지 않고 자신의 것처럼 표현하는 것은 ‘표절’로 간주한다.

    제7조(인용방법)
    ① 논문과 저서 등을 인용할 때에는 “원고 작성 지침”에 따라 정확하게 인용하여야 한다.
    ② 전자자료를 인용하는 경우, 학술적인 권위가 인정된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것만을 이용할 수 있다.
    ③ 제2항의 경우, 전자자료를 제공하는 기관과 자료명칭 등을 명기하고, 가급적 URL과 접속일자를 표기하여야 한다.


  • 제3장 심의 및 제재

    제8조(심의 및 판정)
    ① 투고된 논문은 논문표절방지시스템을 활용하여 논문 표절 검증 절차를 거치며, 검증 결과 연구윤리 위반이 의심될 경우 편집위원장은 편집위원회의 검토 의견에 따라 위원회 심의 여부를 결정한다.
    ② 투고논문이 편집위원회 검토 또는 위원회 심의에서 본 규정 제5조, 제6조, 제7조를 위반한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개별적인 심사 없이 게재를 거절할 수 있다.
    ③ 개별 심사 과정에서 제5조, 제6조, 제7조의 위반이 확인된 경우 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표절 또는 중복게재로 판정한다.
    ④ 위원회는 재적 위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위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제9조(소명)
    ① 연구윤리 위반으로 판정된 경우 위원회는 서면으로 투고자에게 그 사실과 이유 등을 15일 내에 통고하여야 한다.
    ② 투고자는 통지를 받은 후 15일 내에 서면으로 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이 경우 투고자는 이의의 사유를 분명히 제시하고, 소명자료를 제출하여야 한다. 단, 이의가 없으면 위원회의 결정에 승복하는 것으로 본다.
    ③ 이의를 받은 위원회는 60일 이내에 처리 결과를 서면으로 투고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다만 필요한 경우 1회에 한하여 30일 이내 기간을 정하여 통지를 연장할 수 있다.

    제10조(제재 조치)
    표절 또는 중복게재로 최종 확정된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집행할 수 있다.
    ① 연구원 홈페이지 및 차호 『규장각』에 그 사실 관계 및 조치 사항들을 기록한다.
    ② 한국연구재단 및 투고자의 소속 기관에 해당 사실을 통보하고 징계 조치를 요청한다.
    ③ 해당 논문 필자는 향후 5년간 본지에 원고 등을 투고할 수 없다.


  • 제4장 게재 논문의 사후심사

    제11조(사후심사)
    『규장각』에 게재된 논문에 대하여 사후심사를 할 수 있다.

    제12조(사후심사의 요건)
    편집위원회의 자체 판단 또는 접수된 사후심사요청서를 검토하여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사후심사를 하여야 한다.
    ① 대상 논문이 그 논문이 수록된 본 『규장각』 발행일자 이전의 간행물에 게재된 경우
    ② 타인의 저작권에 귀속될 만한 내용을 현저한 정도로 표절 또는 중복게재한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

    제13조(사후심사요청서의 접수)
    ① 게재 논문의 표절 또는 중복게재와 관련하여 사후심사요청자는 사후심사요청서를 위원회에 제출할 수 있다.
    ② 이 경우 사후심사요청서는 밀봉하고 겉봉에 ‘사후심사요청’임을 명기한다. 사후심사요청은 실명으로 하되, 요청자의 신원을 겉봉에 노출시키지 않음을 원칙으로 한다.

    제14조(사후심사요청서의 개봉)
    사후심사요청서는 위원장 또는 위원장이 위촉한 위원이 개봉한다.

    제15조(사후심사요청서의 요건)
    사후심사요청서는 표절 또는 중복게재로 의심되는 내용이 구체적으로 적시되어 있어야 한다.


  • 제5장 사후심사의 절차와 방법

    제16조(사후심사를 위한 연구윤리위원회 활동)
    사후심사요청서가 요건을 갖추어 심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위원장은 위원회를 소집하여 연구 부정 여부 심의에 착수한다.

    제17조(질의서의 우송)
    위원회의 심의 결과 표절이나 중복게재의 개연성이 있다고 판단된 논문에 대해서는 그 진위 여부에 대해 위원장 명의로 해당 논문의 필자에게 질의서를 우송한다.

    제18조(답변서의 제출)
    위 제17조의 질의서에 대해 해당 논문 필자는 질의서 수령 후 30일 이내 위원회에 답변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이 기한 내에 답변서가 도착하지 않을 경우엔 당사자가 질의서의 내용을 인정한 것으로 본다.


  • 제6장 사후심사 결과의 조치

    제19조(사후심사 확정)
    위원장은 답변서를 접수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사후심사 결과를 확정한다. 다만 필요한 경우 1회에 한하여 30일 이내 기간을 정하여 확정을 연장할 수 있다.

    제20조(사후심사 결과의 통보)
    위원장은 위원회에서 확정한 사후심사 결과를 15일 이내에 사후심사 요청자 및 관련 당사자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제21조(제재 조치)
    사후심사 결과 표절 또는 중복게재로 확정된 경우에는 본 연구윤리 규정 제10조에 따른 제재 조치를 시행하며, 『규장각』 전자판에서 해당 논문을 삭제한다.


  • 제7장 제보자의 보호

    제22조(제보자의 보호)
    표절 또는 중복게재에 관한 이의 및 논의를 제기한 자나 사후심사 요청자에 대해서는 외부에 신원을 절대 밝히지 않고 익명성을 보장하여야 한다.

    제23조(제보자 보호 규정의 위배에 대한 조치)
    위 제22조의 규정을 위배한 자는 향후 5년간 본지에 원고 등을 투고할 수 없다.


  • 제8장 이의신청절차

    제24조(이의당사자)
    ① 표절 또는 중복게재 등에 대한 위원회의 판정에 이의가 있는 해당 논문 필자 또는 사후심사 요청자는(이하 이의신청자) 연구원장에게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② 이의신청자는 이의 제기 시 사유를 분명히 제시하고, 소명자료를 제출하여야 한다.

    제25조(위원의 위촉)
    연구원장은 이의제기 내용을 심의하기 위하여 별도로 2~3명의 위원을 위촉할 수 있다. 단 판정을 내린 위원 등은 위촉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26조(절차)
    ① 위원장은 판정과 관련된 자료를 연구원장에게 모두 제출해야 한다.
    ② 이의신청절차는 제5장 제17~18조, 제6장 제19~20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27조(확정)
    이의신청절차에 따라 확정된 결정에 대해서는 다시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 제9장 보칙

    제28조(규정의 개정)
    ① 위원장 또는 위원 3명 이상이 규정의 개정을 발의할 수 있다.
    ② 재적 위원 3분의 2이상의 찬성으로 개정하며, 운영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효력이 발생한다.

    제29조(보칙)
    본 연구윤리 규정에서 규정하지 않은 사항은 서울대학교 연구진실성위원회 규정(서울대학교학교규정 제1980호, 2014.12.9.) 및 서울대학교 연구윤리 지침(서울대학교학교지침, 2010.7.16.)의 조항을 따른다.


  • 부칙

    이 규정은 2019년 11월 1일부터 시행한다.

  • 편 집 인 姜文植(서울大學校 奎章閣韓國學硏究院 學藝硏究官)

    편집위원 金景淑(서울大學校 國史學科 敎授)
    편집위원 金越會(서울大學校 中語中文學科 敎授)
    편집위원 金鍾俊(淸州敎育大學校 社會科敎育科 敎授)
    편집위원 安在源(서울大學校 人文學硏究院 HK硏究敎授)
    편집위원 嚴連錫(翰林大學校 泰東古典硏究所 敎授)
    편집위원 李仁卿(仁濟大學校 韓國學部 敎授)
    편집위원 鄭吉秀(朝鮮大學校 漢文學科 副敎授)
    편집위원 鄭麟淑(成均館大學校 國語國文學科 助敎授)
    편집위원 黃善燁(서울大學校 國語國文學科 敎授)
    편집위원 王元周(中國 北京大學 史學系 敎授)
    편집위원 石川亮太(日本 立命館大學 經營學部 准敎授)
    편집위원 Park, Eugene Y.(Pennsylvania大學 Department of History 副敎授)

    편집주무 南潤慧(서울大學校 國語國文學科 博士修了)